분단 70년, 설민석 선생님이 전하는 통일의 필요성
눈물의 소야곡 (이순규-오인세 부부 상봉) 건강하오 (김우종-김정희 남매 상봉, 민선비 모자 상봉)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산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