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에서 철원까지, 일주일동안 DMZ 길을 걸은 청년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걸어온 길과 그 길에서 만난 이야기를 통일현장에서 전해드립니다. #DMZ #걷기 #평화 #통일부 #동행 #통일 #청년 #비무장지대 #고성 #철원
시청하기확성기 소리 대신 바람 소리가 들리고, 발길이 뜸했던 시장에는 다시 사람들이 돌아왔습니다. 디엠지 평화의 길을 따라 걸으며 평화가 가져온 접경지의 작은 변화를 통일 현장에서 만나보세요.
시청하기낯선 땅에서 시작된 창업의 도전. 북향민 창업가들의 첫걸음을 받쳐주는 남북하나재단 창업디딤돌센터를 다녀왔습니다.
시청하기"평화는 멈춰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진전해야 합니다" 6년 6개월간 중단되었던 서울역과 도라산역을 잇는 DMZ 평화이음 열차가 지난 10일부터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오랜 시간 멈춰 있던 길이 다시 열린 현장을 함께 보시죠.
시청하기"플러스 센터 최초로 일요일까지 운영하게 되었어요!" 통일부는 지역사회에 통일 분야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일플러스센터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전국 5번째로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개관했는데요, 현장을 함께 보시죠.
시청하기남북한을 나눈 DMZ를 평화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통일을 이룬 독일의 동서독 경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죽음의 땅에서 평화의 길로 바뀐 독일 그뤼네스반트를 찾았습니다.
시청하기독일이 통일된 뒤 동서독을 가르던 경계는 사라졌습니다. 경계가 남긴 공간은 새로운 의미로 채워졌는데요. 독일 그뤼네스반트의 경험속에서 한반도 dmz를 살펴봤습니다.
시청하기한때 지뢰와 무기로 사람의 접근을 막았던 동서독 분단선. 죽음의 땅이었던 그곳은 지금 그뤼네스반트, 생명의 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단의 흔적이 생태의 가치로 바뀐 현장을 함께 보시죠.
시청하기과거 독일을 가르던 동서독 접경지역은 한때 긴장과 단절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경계는 지역의 자산으로 태어났고 이 변화는 디엠지 접경지역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데요. 통일현장에서 확인해보시죠.
시청하기통일부는 디엠지를 생태와 평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먼저 분단을 겪은 독일은 동서독 경계를 어떻게 바꿔냈을까요? 직접 독일을 다녀왔습니다.
시청하기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남북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생애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눈 진솔한 이야기를 통일현장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편지에는 보내는 사람의 마음이 온전히 들어 있어요" 통일부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전시, '한 사람을 위한 마음, 편지'. 그리움과 기다림의 기록을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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