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을 설명하기 전에 국민의 이야기를 먼저 듣는 것. 경청을 위해 만들어진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에서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김효주 단장을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노래로 마음을 잇고 통일을 배워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남북청소년합창단 '더울림'의 오수비 지휘자를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통일부 #청소년 #합창단 #북향민 #대한민국 #남북통합문화센터 #희망 #통일 #대한민국
시청하기한반도의 디엠지는 70여 년 동안 사람의 출입이 제한되면서 자연 스스로 시간을 이어온 특별한 공간입니다. 그곳에서 생명의 변화를 기록하는 국립생태원 신현철 팀장을 만났습니다.
시청하기청년들이 통일 이후 사회의 모습을 설계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통일 모의 국무회의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치열한 경연속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교집합] 팀의 이야기를 통일로그인에서 만나봤습니다.
시청하기지역 주민들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나누는 문화프로젝트, '동탄에 평화온:담'. 통일부 청년 인턴들이 참여해 특별한 체험 공간을 운영했는데요, 통일로그인에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시청하기오랫동안 제한됐던 북한 자료가 우리에게 공개된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북한 사회를 연구해 온 김성경 교수에게 북한 자료의 쓸모를 들어봤습니다. #통일부 #김성경 #노동신문 #통일로그인 #한반도 #이일규 #정은찬 #정부출범1주년 #국민이_만든_대전환의_길 #회복과도약 #모두의1년
시청하기북한 사람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일상을 살아갈까요? 북한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이야기, 통일로그인에서 사회학자 김성경 교수를 만났습니다.
시청하기55년 동안 특수자료로 관리되었던 노동신문이 일반자료로 전환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북한 정보를 분석해온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에게 노동신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들어봤습니다.
시청하기북한이라는 폐쇄된 사회를 30여년 연구한 학자가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설명합니다. 북한이 보여주고 싶은 것을 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그들의 한계도 드러내는 매체. 우리는 이 낯선 텍스트를 어떻게 읽고 이해해야 할까요? #노동신문 #북한자료 #북한연구 #통일 #평화
시청하기평생 북한을 연구하고 분석해 온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 그의 곁에는 언제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있었습니다. 통일로그인에서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시청하기"따뜻한 밥 한 끼로 평화와 통일이 시작되길" 남과 북의 음식으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남북 전통음식으로 새롭게 풀어낸 고등학생 참가자들을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발바닥으로 기억하는 것이 진정한 역사라고 생각해요" 남북주민들의 거리도 가까이 만드는 특별한 여정, 남북문화유적탐방을 이끌고 있는 권태운 강사를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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