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싸우지 않고 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이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애니메이션과 협업해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초콜릿 캐릭터를 통해 평화와 화합을 그렸는데요, 통일로그인에서 정지환 감독을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북한은 원래 우리가 갈 수 있는 땅이에요" 690km의 백두대간을 모터사이클로 달리며 통일의 의미를 찾아낸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타이거로드'의 김아론 감독을 통일로그인에서 만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시청하기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2025 글로벌 통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남북한 출신 청년 20명이 열흘 동안 독일과 폴란드를 탐방했는데요, 통일로그인에서 참가자 박유진 씨를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백범 김구의 통일에는 철학이 담겨져 있어요" 광복 80주년인 올해, 우리는 남북 분단이라는 현실에 놓여있는데요. 독립운동가이자 통일을 꿈꿨던 김구 선생이 남긴 완전한 독립의 뜻을 백범통일연구소 전일욱 소장을 통해 들어봤습니다.
시청하기"자연 생태계는 스스로 치유하며 회복했어요." DMZ 인근 민간인 통제구역에 숲을 가꾸고 생태와 평화를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DMZ숲에서 특별한 여정을 만들어가는 임미려 대표를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끝까지 함께 하는게 가족 아닙니까?" 한 가족의 탈북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한 편이 있습니다. '남으로 가는 길'의 김상래 감독을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가족들과 야식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해요" 남한과 북한을 모두 경험한 소녀가 있습니다. 12살에 국경을 넘어온 노진해 양과 함께 남북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시청하기"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정말 맞았어요!" 하나원은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 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따듯한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는 사람, 황은희 주무관을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내 안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 작은 통일의 실천!"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는 탈북민 인식 개선을 위한 [하나로 단편영화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3회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영화, [경계선]의 김수빈 감독을 만났습니다.
시청하기"탈북민이 식사하는데 불편함 없이 도와주는 것이 목표!" 탈북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치과 의사들이 있습니다. 하나행복나눔봉사회인데요, 통일로그인에서 봉사회 장남진 회장을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남북통합문화센터에 있는 상담센터 마음숲에서 남북한 주민의 글쓰기 프로젝트가 진행됐습니다. '경계를 넘어, 마음의 연결'이라는 책으로 발간되었는데요, 통일로그인에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시청하기탈북민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통일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 곳을 거쳐간 탈북민 직원만 100여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통일로그인에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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