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6일, 파주 임진각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2025 평화통일마라톤이 열렸습니다. 4천백여 명의 참가자들이 평소 가기 어려운 남북 접경지역을 달리며 평화의 의미를 나눴는데요. 현장을 함께 보시죠.
시청하기"봉사는 사랑이고 정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는 길이예요"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단체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통일현장이 함께했습니다.
시청하기일제강점기와 전쟁, 분단 등 우리 땅의 기억을 풍경화에 담았습니다. 예술가들이 남긴 그리움과 통일의 메시지, 전시 [향수, 고향을 그리다]를 소개합니다.
시청하기전쟁과 분단의 흔적인 군사시설이 평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평화문화진지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시청하기"나의 삶은 탈향에서 귀향으로 가는 여정" 분단의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며 통일을 문학으로 전한 이가 있습니다. 분단 문학의 거장, 이호철 작가인데요, 그의 이야기가 담긴 이호철북콘서트홀을 찾았습니다.
시청하기“반가운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내에 있는 하나둘학교에서 사제동행캠프가 진행됐습니다. 졸업생과 전직 교사가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 현장을 담았습니다.
시청하기"통일안보 관광지이자 평화통일 염원의 장이예요" 분단의 설움과 망향의 아픔을 달래고 통일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민통선 이북 최초 1984년 개관한 고성통일전망대. 직접 분단의 현실을 보고 느끼며 통일의 염원을 다지는 살아있는 통일안보교육 체험장을 소개합니다.
시청하기"통일과 평화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개관했어요" 72년 전 7월 27일, 6.25전쟁이 멈췄습니다. 그리고 한반도를 남북으로 나눈 그곳에 DMZ가 만들어졌는데요. 정전협정일을 맞아 고성 DMZ박물관을 찾아가봤습니다.
시청하기"누군가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듭니다" 혼자 살아가는 고령 탈북민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안부를 직접
시청하기"2025년 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제작사업 추진, 해외 이산가족 참여" 통일부는 남북 이산가족의 기록을 수집, 보존하기 위해 올해도 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제작 사업을 이어갑니다. 80년의 그리움을 담은 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제작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청하기"평상시에 사용하는 언어를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 평화통일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모여 남북한의 언어와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시청하기"우리가 같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는게 인상 깊어요" 남북의 문화와 사람이 만나 소통하는 곳. 남북통합문화센터가 개관 5주년을 맞았습니다. 남북통합문화 축제가 열렸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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