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이시원 #두도시 #통일 #한반도 #선 #경계 #홍콩 #통일부 에서 첫 발을 내딛는 이시원씨와 함께하는 고품격 #통일 #인문학 #선넘는 #토크쇼 ! 오늘 선을 넘는 인문학은 중국 반환 29년! 사회 전반에서 격변을 맞이했고, 지금도 변화 중인 홍콩을 통해 우리 사회의 ‘통합’을 이야기해 봅니다. 선을 넘는 인문학, 그 스물 한 번째 이야기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