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부르다 🎤 가수 별과 함께 우리 곁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담아내는 특별한 시간을 만나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극단 느낌의 대표이자 극작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아롱 작가와 함께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한 편의 작품이 되는지 이야기 나눠봅니다. 북향민 아이를 만나게 된 계기부터 연극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따뜻한 시선까지. 무대 위에 오른 것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마음이었습니다. 우리 곁의 이야기를 담아, 서로의 마음을 잇는 무대. 🎵 별의 「12월 32일」과 함께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만나보세요. #평화를부르다 #별 #12월32일 #통일부 #북향민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