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윤권 씨와 함께 실향민 2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고향을 떠나야 했던 부모 세대의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가족의 이야기 속에 남아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부모님의 고향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이어지는 그리움과 가족의 의미를 함께 나눠봅니다.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누군가에겐 평생 마음속에 남아있는 곳. 멀게만 느껴졌던 실향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오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 나윤권의 노래와 함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만나보세요. #평화를부르다 #나윤권 #통일부 #실향민 #이산가족 #니가있어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