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향민들이 웃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소망을 그립니다" 그리움의 시간을 예술로 견뎌온 화가가 있습니다. 실향민이자 이산가족인 이동표 화백인데요, 그의 붓끝에서 피어난 하나의 소망,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