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을 나눈 DMZ를 평화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통일을 이룬 독일의 동서독 경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죽음의 땅에서 평화의 길로 바뀐 독일 그뤼네스반트를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