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지뢰와 무기로 사람의 접근을 막았던 동서독 분단선. 죽음의 땅이었던 그곳은 지금 그뤼네스반트, 생명의 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단의 흔적이 생태의 가치로 바뀐 현장을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