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독일을 가르던 동서독 접경지역은 한때 긴장과 단절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경계는 지역의 자산으로 태어났고 이 변화는 디엠지 접경지역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데요. 통일현장에서 확인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