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현장] 과거에서 미래의 공간으로! 독일 그뤼네스반트에서 만난 DMZ 2부 2026-03-11 / 00:05:48

과거 독일을 가르던 동서독 접경지역은 한때 긴장과 단절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경계는 지역의 자산으로 태어났고 이 변화는 디엠지 접경지역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데요. 통일현장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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