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는 분단의 영역을 넘어 우리가 함께 하는 미래 공간이예요" 분단의 현장인 DMZ를 문학으로 상상하고 다가가는 축제가 있습니다. 강원일보 김오미 기자를 통해 DMZ 문학축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