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이 과거의 이야기가 아님을 기억해주세요" 세대가 달라도 분단이 남긴 아픔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통일로그인에서 이산가족 3세와 탈북민 청년, 같은 시대의 서로 다른 이산가족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