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내에 있는 하나둘학교에서 사제동행캠프가 진행됐습니다. 졸업생과 전직 교사가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 현장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