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은 통일을 바라는 염원을 담아 비공식이었지만, 최초의 이산가족 상봉이었던 신금단 부녀에 대해 이야기 해봅니다.
시청하기요즘, 손과 발이 모두 꽁꽁 얼어붙는 듯한 한파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 온도의 차이는 있지만, 남북한의 겨울나기에는 분명 공통점들이 있을 텐데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 통일의 뿌리에서 알아봅니다.
시청하기오늘은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짓날입니다. 동짓날에는 뭐니 뭐니 해도 팥죽이 제일 먼저 떠오르죠? 북한에서도 오늘만큼은 가족들이 다 모여앉아 함께 팥죽을 쒀 먹는다고 하는데요. 오랜 시간 세시풍습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동짓날에 대해 알아봅니다.
시청하기′젓가락질을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라고 이야기하는, 친숙한 대중가요가 있습니다! 노래를 들으면서는 웃어넘기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우리의 식문화에서는 젓가락질을 잘해야만 밥을 잘~ 먹을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남북한 식문화의 공통점, 젓가락에 대해 알아봅니다.
시청하기케이블TV에 한 요리 프로그램에서 북한식 요리 ′혼돈 찜′으로 우승을 한 탈북민 윤선희 씨~ 그녀가 갖고 있는 맛있는 요리 비법 중 하나! 바로 북한식 김치 ′어딤채′ 김장철을 맞아 선보인 그녀의 맛있는 북한식 김치 요리 맛보러 가시죠~~~
시청하기오늘은 한반도의 끝자락, 겨울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곳이자, 우리에게는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두만강으로 떠나봅니다.
시청하기요즘같이 추운 계절 따뜻한 밥 한그릇이 속을 든든하게 해주는데요.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도 있죠. 오늘은 한민족의 밥상을 책임지는 ′밥′에 대해 이야기 해봅니다.
시청하기남과 북, 우리는 반만년동안 같은 역사를 가졌지만 분단 이후 서로 다른 역사를 해석하기도 합니다. 오늘 통일의 뿌리에서는 남북한이 함께 존경하고 있는 인물을 만나보겠습니다. ※통일부 대변인 홍보담당관실
시청하기최근 대동여지도에 관한 영화가 개봉하면서 대동여지도의 역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민족의 자긍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의 유물을 바로 아는 것이 곧, 우리의 뿌리를 지키는 일이겠죠. 오늘 통일의 뿌리에서는 대동여지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청하기올해 가을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이른 단풍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요, 그곳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의 흥겨운 가락에 잠시 몸을 맡겨보는건 어떨까요? 이번 통일의 뿌리에서는 농악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시청하기한국인이 사랑하는 천재화가 이중섭이 북에 두고 온 어머니를 그리며 씁쓸히 생을 마감한 이산가족 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화가 이중섭의 일생을 통해 우리 민족의 가슴 아픈 100년사를 돌아보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시청하기한국인이 사랑하는 화가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 이중섭. 한국의 반 고흐라 불리는 그가 누구보다 민족을 사랑하고, 그 마음을 그림에 담아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화가 이중섭의 일생을 통해 우리 민족의 가슴 아픔 100년사를 돌아보는 그 첫 번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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