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듭니다" 혼자 살아가는 고령 탈북민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안부를 직접
시청하기"2025년 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제작사업 추진, 해외 이산가족 참여" 통일부는 남북 이산가족의 기록을 수집, 보존하기 위해 올해도 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제작 사업을 이어갑니다. 80년의 그리움을 담은 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제작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청하기"평상시에 사용하는 언어를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 평화통일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모여 남북한의 언어와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시청하기"우리가 같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는게 인상 깊어요" 남북의 문화와 사람이 만나 소통하는 곳. 남북통합문화센터가 개관 5주년을 맞았습니다. 남북통합문화 축제가 열렸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보시죠.
시청하기"통일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됐어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에서 50초 통일 숏츠 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통일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통일현장에서 함께 보시죠.
시청하기"통일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통일부는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제13회 통일교육주간을 개최했습니다. 국립통일교육원을 최초로 전면 개방했고, 청년들에게 다가가는 '2030 팝업 부스'도 운영했는데요.
시청하기"함께 배우고 도전 하면서 성장해요" 탈북 청소년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3인 3색의 스포츠 교실을 통일현장에서 담았습니다.
시청하기"이곳에서 통일을 꿈꾸고 체험해보세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대국민 개방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청하기"여러분을 위한 지식의 문을 활짝 열어둘게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통일교육자료센터'인데요,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시청하기"한국 땅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하나원에서 정착 교육을 받는 탈북민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이웃에게 전하며 따듯한 정을 나눴는데요, 통일현장에서 함께했습니다.
시청하기"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라요" 국내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 중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눈높이에서 맞춘 금융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 현장을 함께 보시죠.
시청하기"통일부에서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 하는지 느꼈어요" 통일부에서 활동 중인 청년인턴들이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직접 정책 현장을 경험하고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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