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War, Peace Good! 전쟁은 안돼요, 평화가 좋아요!" 통일부는 국민에게 더 가까이 통일을 전하기 위해 지역통일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 인천 지역 담당 기관으로 아주대학교가 지정됐는데요. 이곳에서 사람과 통일을 연결하고 있는 한기호 교수를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명절이면 북녘 고향을 그리워하는 발길이 이어지는 곳, 오두산통일전망대. 이 전망대의 33년 역사와 함께해 온 손기수 팀장을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통일부가 2026년부터 '탈북민'대신 '북향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북한에 고향을 둔 사람, '북향민'. 이 변화의 의미를 함경북도 온성출신 강성미 씨와 함께 짚어봤습니다.
시청하기"통일이 된 한국에서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학생들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활동으로 교실의 분위기를 바꿔온 사람이 있습니다. 통일로그인에서 조민희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시청하기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은 2030 통일미래 해커톤을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는데요, 이중 대상을 받은 팀의 오정민 팀장을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DMZ는 분단의 영역을 넘어 우리가 함께 하는 미래 공간이예요" 분단의 현장인 DMZ를 문학으로 상상하고 다가가는 축제가 있습니다. 강원일보 김오미 기자를 통해 DMZ 문학축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시청하기남북관계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체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DMZ 최전방에서 살아가는 접경지역 주민들인데요, 통일로그인에서 통일촌 이완배 이장을 직접 만났습니다.
시청하기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은 통일 미래를 대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2025년 차세대 통일전문가 과정에 참여한 심대우 씨를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통일부 #전문가 #미래인재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평화 #통일 #대한민국 #북한학과
시청하기"어린이들에게 통일을 조금 더 쉽게 말해주고 싶어요"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은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통일그림동화를 매년 발간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덟 번째 발간된 통일그림동화, [퐁퐁퐁 다시 만나]를 쓴 이미옥 작가를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노래는 멜로디가 있는 말이고, 말에는 힘이 있어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에서 개최한 '2025년 어린이 창작 통일 동요제'에 광복과 통일을 주제로 127곡이 출품됐는데요. 그 중 '다같이 돌자 한반도 한바퀴'라는 곡으로 대상을 받은 늘해랑 중창단과 작곡가를 통일로그인에서 만났습니다.
시청하기"이산가족이 과거의 이야기가 아님을 기억해주세요" 세대가 달라도 분단이 남긴 아픔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통일로그인에서 이산가족 3세와 탈북민 청년, 같은 시대의 서로 다른 이산가족을 만났습니다.
시청하기"우리 같은 가족 결연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가족과의 만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석 명절. 이번 로그인에서는 조금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마음으로 맺어진 부녀 김윤태, 박하진 씨 이야기 입니다.
시청하기